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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파리, 브리쉘 (1)

Posted 2010. 4. 16. 20:31 by 카메란
오늘은 몽빠르나스 지역으로 출발.
가보니 근데 별로 볼 것은 많지 않았다.

먼저 몽빠르나스 타워를 지났고, 주위를 걸어다니다가
맥도날드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도 브뤼셀로 가는 기차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에펠탑을 한번 더 가기로 했다.

갈 때도 일부러 걸어서 가기로 결정.
뤽생베르드 공원을 지나서 팡테옹을 지나
앵발리드를 지나서 에펠탑에 도착..

이번엔 에펠탑을 지나서 사요 궁전까지 걸어갔다.
그 다음은 북역으로..

북역에서 저녁거리로 바게트 빵과 크라상을 사고 티켓을 뽑았다.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서 탈리스 기차를 타고 브뤼셀 도착!

브뤼셀에서 유스 호스텔을 찾아가는데, 주변이 어두워서
길 찾는데 고생 좀 했다.



Tag : 벨기에, 브뤼셀,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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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파리 (1)

Posted 2010. 4. 14. 19:22 by 카메란
오늘은 몽마르트 언덕으로..
일일권을 끊고 메트로를 타고 몽마르트 언덕으로 향했다.

역에서 내려서 걷다보니 언덕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가 있었다..
돈을 내고 타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안 타려고 했는데,
왠지 일일권을 넣고도 될 것 같아서 일일권을 집어 넣으니,
통과가 되어서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갔다.

올라가서 얼마 걷지 않아서 샤크레 사원이 보였다..
샤크레 사원 안에도 한번 들어가서 구경 후 나왔다.
나와서 이제 개선문을 향해 출발..

개선문까지는 역시 메트로 이용.
개선문은 차도 중앙에 있어서.. 근처에서만 사진찍고..
점심 먹으로 이동!

오늘 점심도 역시 맥도날드......

점심 먹은 후에는 그 유명한 샹젤리제 거리를 걸었다..
근데 느낌은 왠지 강남...ㅋㅋ
그 후 콩코르드 광장 도착..

그 다음엔 마들렌 교회, 앵벌리드를 지나쳐서
낮의 에펠탑을 보기 위해서 에펠탑을 향했다.

에펠탑을 도착하고 난 후의 느낌은,, 야경이 더 멋있다는 것?
그리고 주변에 왜케 에펠탑 모형을 팔아 대는 사람이 많은지..
또, 열심히 실로 손에다가 뭘 만들어주려는 사람도 많은지..
우리야 다 무시했지만...

근처 의자에서 쉬다가 이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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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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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파리 (2)

Posted 2010. 4. 14. 19:17 by 카메란

베르사유 궁전을 나와서 루브르 박물관을 향했다.

루브르 박물관이 워낙 크고 남은 시간도 얼마 없고 해서,
다 못 볼까봐 걱정을 하면서 관람을 시작했다.

그래도 일단은 관람 시작.
유명한 밀로의 비너스도 보고, 함무라비 법전 또한 봤다.

그리고 유명한 다빈치의 모나리자.
근처에 가니.. 뭐 딱히 찾을 필요도 없이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인 곳을 가니 바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첫 인상은 약간 실망?
예상외로 너무 작았다..
그리고 가까이 갈 수도 없어서..
뭐 딱히 별 느낌이 없었다...

시간이 부족해서 3층까지 다 못 보고 중간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루브르 박물관을 나와서 숙소로...

저녁 먹고는 에펠탑 야경을 보기 위해서 사요 궁전으로 향했다.
사요궁전에서 바라 본 에펠탑 야경은 환상적이었다.
강한 바람 속에서도 사진을 열심히 찍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더 화려한 조명쇼가 시작되었다.

조명쇼를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본 것이라 더욱더 멋있었다.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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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루브르 박물관,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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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파리 (1)

Posted 2010. 4. 14. 01:20 by 카메란

알고 보니 첫째 주 일요일은 입장료가 다 공짜라고 해서
오늘 베르사유 궁전과 루브르 박물관을 가기로 결정했다.

두 군데를 하루에 다 돌기 위해서.. 조금 일찍 출발 했다.

베르사유 궁전은 RER 선을 타고 조금 멀리 가야 되므로
1일권 중에 베르사유 궁전까지 갈 수 있는 것을 구매했다..

역에 도착 후 베르사유 궁전까지 걸어 간 후,
방을 차례대로 돌면서 구경했다.

그 중에 유명한 거울의 방 또한 관람!
방들이 모두 화려해서, 사진을 계속 찍었다.

건물을 빠져 나와서, 뒤쪽의 넓은 정원이 보였다.
하지만 아직 계절이 계절인지라 휑한 느낌의 정원이었다.

좀 더 걸어가서 호수가 있는 곳 까지 갔다가,
루브르 박물관 관람 때문에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다시 역 근처로 오니 점심시간이 되서, 근처 맥도날드에 들어가 점심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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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베르사유 궁전,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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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파리 (3)

Posted 2010. 4. 13. 21:33 by 카메란

오르세 미술관을 나온 후 퐁네프를 지나
노트르담 대성당을 찾아 갔다.

밖에서 사진을 몇 장 찍은 후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하였다.
밖에 서 있는 줄은 길었지만,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들어갈 수 있었다.
안에서 대성당 모형을 만들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갖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노트르담 대성당 다음은 퐁피두 센터였다.
퐁피두 센터의 겉모습은 희한했다..
겉에서만 구경하고, 바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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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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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파리 (2)

Posted 2010. 4. 13. 00:48 by 카메란

자고 일어나니 이제 배에서 내릴 시간이라고 버스에 타라고 해서 버스에 탔다.

그 후 버스안에서 자고 깨기를 몇 번하고 나니 어느 새 파리에 도착하였다.
메트로 티켓을 사기 위해서 줄을 서고 내 차례가 되서 티켓을 사려고 하는데,
역무원이 영어를 못해서 당황했다.
그 때, 뒤에 있는 분이 다행히 영어를 하실 줄 알아서 통역을 해주셨다.

그래서 미리 알아본 일주일치 충전을 할 수 있는 나비고를 구입하고
충전을 하려고 하는데, 알고 보니 이게 월요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서,
오늘이 토요일이라 월요일부터 쓰면 오히려 손해였다.
그래서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다시 물어봤다.
영어가 통하지 않아 힘들게 물어봤는데.. 결론은 NO!

액땜했다 치고, 결국 일일 자유이용권을 구입해서
숙소로 고고..

짐 정리 후 간단히 씻고, 출발!
점심은 케밥집 가서 케밥으로 간단히 해결 후
첫 목적지인 오르세 미술관으로 갔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밀레의 이삭 줍기, 로댕의 지옥의 문 등을 보고 나왔다.
다음 장소는 퐁네프!




Tag : 오르세 미술관,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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