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8 밀란 (1)

Posted 2010. 4. 24. 04:01 by 카메란
숙소에 나와서 에버 매장에 다시 들렸다가
맥도날드 가서 점심을 먹었다..

걸어서 푸블리치 공원을 지나서,
메트로 타고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서 짐을 싸고 베르가모 공항 가는 버스를 탔다..
한시간 후 공항에 도착..

공항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시간 보내다가
저녁을 마지막으로 피자로 해결했다..

그리고 비행기 탑승.!



Tag : 밀란,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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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밀란 (1)

Posted 2010. 4. 24. 03:57 by 카메란
아침 9시 반쯤 밀란 중앙역에 도착했다..
중앙역에 내려서 숙소로 찾아가서 짐 정리 후 간단히 씻고
숙소를 나왔다..

메트로를 타고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에 도착했다..
역시 명품 샵이 많았다...

거리를 따라 걷다보니 두오모에 도착했다..
점심 시간이 되었는데 난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을 스킵했다..

두오모 근처에도 샵들이 많아서 근처 구경하는데
에버크롬비 매장 찾는데는 실패...
그리고 나서 인포메이션 센터 가서 지도도 얻어왔다.
두오모 내부에도 들어갔다가 나왔다..

중간에 맥도날드도 들어갔다.
맥도날드 안에 일본인 가족이 에버 쇼핑 백을 갖고 있길래
위치를 물어봤더니 칠절하게도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주셨다..
 
맥도날드 나와서 근처 구경하다가,
에버 매장을 찾았는데, 놀랍게도 앞에 줄이 있었다..
혼자 줄 서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입구에는 상의를 탈의한 몸짱 남자랑 어떤 여자가 사진을 같이찍어주는 듯했다..
안에는 노래가 나오고 지나가면 직원들이 왓썹이라고 물어보고 그랬다..
뭔가 신기한 분위기 였다..

에버 매장에서 옷을 하나 사고 나와서
일행끼리 스포르체스코 성을 지나서
셈피오네 공원에 도착했다..
공원 잔디밭에서 쉬다가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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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두오모, 밀란,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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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소렌토, 아말피 (1)

Posted 2010. 4. 24. 03:42 by 카메란
숙소에서 나와서 다시 사철을 타러 역에 갔다.

사철을 타고 먼저 소렌토 역으로 갔다.
소렌토 역은 좀 멀어서, 가는데 오래 걸렸다.

역에 내려서 일단 해변가를 찾아 가서,
해변에서 사진 찍고 쉬었다..

그러다 보니 점심 시간이 되서, 역 근처 레스토랑을 찾아서
가격이 괜찮은데를 찾아서 자리 잡고, 피자를 시켰다..

피자는 역시 맛있었다..

점심 후에 아말피 가는 버스 티켓을 사고
다행히 버스 시간이 딱 맞아서 기다리는 버스 타니깐 바로 출발..(14시 5분)
버스 탔는데 한국인 2분을 만나서 간단히 얘기했다.

아말피를 가는데 길은 산길이 험했지만, 경치는 정말 멋있었다.
꼬불 꼬불 길인데 운전 기사 아저씨는 속도를 천천히 가지 않아서
운전 솜씨에 감탄했다...

버스가 안 밀려서 1시간 20분 정도 가서 도착했다...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린 후에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있어서,
잠깐 근처를 걷다가 해변에 가서 시간을 보냈다...

4시 반에 소렌토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출발...
가는 길은 거의 다 도착할 때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하더니,
2시간이 걸렸다...

소렌토에 도착하고, 사철을 타고 다시 나폴리에 도착 해서
숙소에서 짐을 챙기고 저녁을 햄버거를 산 후에
밀란 가는 야간 기차를 타기 위해 기차역으로 갔다..

9시 50분 쯤 밀란 가는 야간 기차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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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나폴리, 소렌토, 아말피,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나폴리, 소렌토, 아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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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나폴리, 폼페이 (1)

Posted 2010. 4. 24. 03:33 by 카메란
길었던 로마 구경을 끝내고 이제는 나폴리로 떠나는 날.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9시 20분에 테르미니 역에서 기차를 탑승..
약 2시간을 가서 나폴리 중앙역에 도착했다..

숙소를 찾아 가는데, 나폴리는 충격이었다..
거리도 더럽고, 뭐 이렇게 차들이 정신없이 지나다니는 지...

숙소에 도착해서 짐 정리 후 나왔다.
폼페이로!

역에 있는 조각 피자 집에서 조각 피자를 하나 사먹고..
역시 이탈리아의 조각 피자는 맛있었다...

사철을 타고 폼페이 스카비 역으로 갔다..

폼페이 입장료는 무려 11유로...
그래도 입장 할 때, 안내 책자랑 지도는 괜찮게 생긴 것으로 줬다...

안에 들어가서 구경을 시작하는데, 뭐 이렇게 다 그게 그거 같고..
별로 특이한 점을 못 찾아서.. 실망...

나오긴 전에 있는 풀밭에서 쉬다가 나와서
사철을 타고 다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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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나폴리, 유럽여행, 이탈리아, 폼페이, 유럽>이탈리아>나폴리, 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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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로마 (1)

Posted 2010. 4. 24. 03:27 by 카메란

로마에서 마지막 날.

오늘은 로마에서 쇼핑을 하기로 결정했다..
숙소에서 나와 베르나니 광장을 지나
포폴로 광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불길한 예감이 들었던게, 부활절이라 가게들이 쉬지 않을까?
설마 했는데, 역시나 가게 대부분이 문 닫았다.

그래서 쇼핑 하겠다는 계획은 무산...
게다가 비까지 오는....

포폴로 광장을 지나서 보르게세 공원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안에 동물원도 있어서
일단 동물원을 향해서 걸어갔다..

공원이 넓고 나무도 많아서 좋았지만, 시간이 되서
동물원은 못 가고 중간에 버스를 타고 역으로 향했다..

메트로 타고 Ottaviano 가서 일행을 기다렸다.
일행 만나서 다 점심 먹으러 갔는데, 난 혼자 점심 다른 것 먹으러 갔다..

점심 먹고 일행 만나러 다시 오는 길에.. 길을 헤매다가
물 웅덩이에 왼발이 빠져서 양말이랑 신발 다 젖었다ㅠㅠ
그래도 어찌해서 일행을 다시 만나서

메트로 타고 전차 경기장이랑 진실의 입을 보러 갔다.
메트로를 한번 갈아 타고 도착한뒤 내려서 가는데,
전차 경기장이 너무 썰렁해서 실망...

전차 경기장을 지나서 진실의 입으로 갔는데,
진실의 입 주변에 쇠창살 같은 것 설치 해 놓고서
가까이 가려면 돈을 내야 되서,
그냥 창살 밖에서 사진 찍고,
버스타고 숙소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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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로마,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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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로마 (1)

Posted 2010. 4. 24. 00:01 by 카메란
숙소에서 나와 제일 먼저 콜로세움으로 향했다..
로마 패스가 없었다면 바깥에서만 봤겠지만,,
로마 패스가 있어서, 안에 까지 들어갔다..

로마 패스로, 콜로세움, 팔라티노 언덕, 포로 로마노 까지 하나로 취급할 수 있고,
줄 설 필요도 없다.

콜로세움을 들어갔는데 영화에서나 보던 것이랑은 달랐다.
뭔가 썰렁한 느낌..
여러 층으로 되어 있어서, 층마다 다 올라가고 나왔다.

콜로세움을 나와서 근처에 있는 팔라티노 언덕, 포로 로마노로 향했다..
안에 들어가서는 지도를 잘 못 찾아서, 걷다가 헤매다가, 걷다가 하다가
나왔다..

나오고 보니 점심 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다시 출발..

트레비 분수로 향했다..
역시 낮시간이라 어제 저녁에 왔을 때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
오늘도 역시 동전을 던지지 않고 그냥 사진만 찍고 나섰다..

그리고 판테온으로...
판테온 안에도 사람이 많았다. 간단히 구경하고
나볼라 광장으로...

나볼라 광장에 있는 분수 옆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다가,
천사의 성으로 향했다.

천사의 성이 영화 천사와 악마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 영화를 보지 않아서....
여긴 줄이 있었는데, 로마 패스로도 줄을 서야 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줄을 서서 들어갔다.. 그래도 공짜로 들어 갔으니깐 만족했다..

안에서 구경하고, 나와서 어제 갔던 바티칸 근처의 아이스크림 집으로 갔다.
이번에도 역시 1.5유로의 콘으로 사 먹고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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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로마, 유럽여행, 이탈리아, 천사의 성, 콜로세움, 판테온, 팔라티노 언덕, 포로 로마노, 유럽>이탈리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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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바티칸 (3)

Posted 2010. 4. 23. 23:40 by 카메란
숙소에서 저녁을 먹고, 야경 투어가 무료라고 해서
시간을 맞추어서 테르미니 역에 나갔다..

가보니 오늘 바티칸 투어를 해주셨던 가이드 분이 또 나와 계셨다..
야경 투어의 시작은 스페인 광장..

메트로를 타고 도착.
스페인 광장은 유명한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와서 더 유명한 장소이다.
광장 옆에 유명한 차 가게가 있다고 설명 듣고, 나중에 가봐야지 했는데
결과적으로 못갔다;;

이제 그 다음 장소, 트레비 분수까지는 걸어갔다.
도착하고 보니,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엄청 많았다..

분수 정면에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갈 생각도 못하고,
사이드쪽으로 가서 동전은 던지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고, 다음은 베네치아 광장.
베네치아 광장에서 보이는 건물(이름은 기억 안나지만)이
부실 공사로 지어진 것이라 여전히 보수 공사중이라는 것 같았고
이 건물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 오늘 야경 투어의 마지막,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향했다.
광장에 바닥에 있는 기하학? 무늬가 있는데, 이게 한붓 그리기가 된다는 설명을
듣고 선을 따라서 돌았는데, 중간에 뭘 잘 못 돌았는지 실패...

그리고 돌아올 때는 버스를 타고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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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로마,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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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바티칸 (2)

Posted 2010. 4. 23. 23:30 by 카메란

학생 입장료 8유로로 입장권을 사고 들어갔다.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하기 전에,
제일 먼저 천지창조, 최후에 심판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을 들으면서 가이드 신청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설명이 끝난 후 점심을 간단히 피자로 해결하고,
오후에 관람을 시작했다..

미술관에 들어가서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고,
그 다음은 조각을 봤다..

그 이후에 마지막으로 시스티나 성당을 들어갔다..
천지창조를 보는데 역시 사람들이 전부 다
고개를 뒤러 젖히고 천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는데 역시나 찍어대는 사람이 많았다..
다행인건.. 그나마 사진 찍는 우리 나라 사람은 못 봤다는 것.

그렇게 해서 아쉬운 바티칸 투어는 끝이 났고,
숙소로 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로 갔다..

가게 앞에 줄이 많았는데, 한국 사람이 많이 보였고,
이미 아이스크림을 산 사람들이 점원이 한국말을 한다고 얘기를 하면서 나갔다.

내 차례가 되어서 주문 하려는데 점원이 간단한 한국말을 잘 했다.
크림 좋아해? 일떰오(1.5 유로)? 내맘대로.. 등등
짧은 한국말만 할 줄 알았지만 그래도 주문하고 계산하는데 아무 문제는 없었다.ㅋㅋ

1.5유로 콘에 맛 세가지를 고를 수 있었는데, 양도 많았다.
맛도 괜찮았다..
여태까지는 비싸고 양도 적은 아이스크림을 사 먹은 것이었다.ㅠ.ㅠ

그리고 다시 지하철 타고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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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바티칸,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로마>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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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바티칸 (1)

Posted 2010. 4. 23. 23:16 by 카메란
며칠 전에 미리 예약한 바티칸 투어대로 움직이는 날이다.

아침에 숙소에 나와서 테르미니 역으로 향했다.
테르미니 역에서 로마패스를 구입 후에 메트로를 타고
약속 장소인 Ottaviano 역으로 향했다..

로마 패스는 25유로에 3 일 동안 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마 내 바티칸 제외하고 입장료 2곳을 무료로 들어 갈 수 있고,
그 이후부터는 할인 받을 수 있는 패스이다.
게다가 줄을 설 필요가 없다는 것..

약속시간이 되어서 성 베드로 성당으로 향했다.
들어가기 전에 검색대도 통과..

성당에 들어가기 전에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고,
안에 들어가서 관람을 시작했다..

설명을 듣고 보는 거라, 느낌이 역시 다르긴 달랐다..

한 바퀴 돈 후에, 이번엔 박물관으로 향했다..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줄이 보이는데 그 길이가 장난이 아니었다....
예상보다는 줄이 짧은 거라는 설명을 듣고 더 놀라웠다.

기다리는 동안에 또 이것 저것 설명을 들었는데,
그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도 꽤 기다리고 드디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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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바티칸, 유럽여행, 이탈리아, 유럽>이탈리아>로마>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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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피렌체, 피사 (2)

Posted 2010. 4. 22. 01:15 by 카메란
입장하고 나서 표를 사고 안에 들어 갔는데,
맙소사!.
안에도 줄이 또 있었다.

약속 시간이 다가와서 어찌 할까 고민하다가,
시간 정해 놓고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러고 조금 기다리는데, 갑자기 줄이 잘 빠지면서
우린 세이프!

들어가자마자 지도에서 비너스의 탄생이 있는 곳으로 후다닥 갔다.
처음 본 순간 온 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3시간 넘게 기다리고 본 것이라 그 감동이 더 컸다.

비너스의 탄생을 본 후에, 봄, 다빈치의 수태고지를 보고
얼른 뛰어서 만남 장소에 도착..

십분 정도 늦었지만, 다행히 기차시간 까지는 괜찮았다.

기차를 타고 피사 중앙역 도착.
중앙역에서 걸어서 두오모에 도착..

거기서, 피사의 사탑을 보고, 역시나 그 앞에선 사람들은
다들 피사의 사탑을 받쳐 들고 있는 사진들을 찍었다.

그리고 다시 걸어서 중앙역으로 왔는데, 저녁을 먹기 위해서
역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주문을 했는데,
기차 시간까지 몇 분 안남은 상태에서 햄버거와 코크가 나와서,
받자마자 뛰기 시작했다.

중간에 핸드폰도 떨어 트리고, 장갑도 떨어 트리고 해서
완전 힘들게 뛰어서 기차를 타긴 했다.

약 4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로마 테르미니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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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우피치 미술관, 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피사, 피사의 사탑, 유럽>이탈리아>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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