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유럽여행'


58 POSTS

  1. 2010.10.24 2010-06-12 부다페스트 (1) (1)
  2. 2010.10.23 2010-06-11 부다페스트 (3)
  3. 2010.10.18 2010-06-11 부다페스트 (2)
  4. 2010.10.17 2010-06-11 부다페스트 (1)
  5. 2010.10.17 2010-06-10 빈 (1)
  6. 2010.10.15 2010-06-09 빈 (2)
  7. 2010.10.14 2010-06-09 빈 (1)
  8. 2010.10.13 2010-06-08 프라하(1)
  9. 2010.10.12 2010-06-07 프라하(3)
  10. 2010.10.11 2010-06-07 프라하(2)

2010-06-12 부다페스트 (1)

Posted 2010. 10. 24. 12:01 by 카메란

다시 돌아가는 날...

아침에 일어나 숙소에서 나와서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였다..

시간이 좀 남아서 앉아서 시간 때우다가
비행기 타고 출발...

이 날 월드컵 예선전 한국 vs 그리스 경기가 있었는데,
비행기 시간이랑 경기 시간이 비슷해서 못 봤네..ㅠㅠ




Tag : 동유럽, 부다페스트, 유럽여행, 헝가리, 유럽>헝가리>부다페스트

  1. | 2012.11.19 18:38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11 부다페스트 (3)

Posted 2010. 10. 23. 17:11 by 카메란

세체니 온천에서 나와 메트로를 타고
세체니 다리로 왔다.

여기를 온 것은 마침 같은 곳을 여행하고 있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이다.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했다.
메뉴는 굴라슈, 팬케잌 등등이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편의점에 들려 맥주를 사서
성당 앞 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를 마셨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성당 앞 광장에 모여 있었다.

꽤 늦은 시간이 되어, 이만 숙소로 돌아가기로 하고
강가에 들렸다가, 숙소로 향했다.

012




Tag : 동유럽, 부다페스트, 유럽여행, 헝가리, 유럽>헝가리>부다페스트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11 부다페스트 (2)

Posted 2010. 10. 18. 21:32 by 카메란
바로 밑에 있는 어부의 요새를 구경..
하얀색 투성인게 아름다웟다.

내려와서 지하철을 타고
국회의사당으로 갔다..

국회의사당을 지나서 이슈 무슨 성당으로 향했다..
안에까지 들어갔다가, 이제 온천으로 가기 위해 출발했다.

세체니 온천을 가는 길에, 이곳 저곳 더 들렸다..
안드레쉬 거리, 오페라 극장을 지나서,
영웅정원에 들렸다.

무슨 성에도 들리고 드디어 세체니 온천..
온천 입장료를 내고 수영복이 없어서 수영복도 빌리고 타올도 빌렸다..

끝날 시간을 한 시간 정도 남겨두고 들어간 것이라서
여유롭게 즐기지는 못했다.

들어가보니 느낌은 약간 수영장 비슷했다.
다소 나에겐 물이 깊었다.. 그리고,
책에서 보던, 체스를 두던 사람들도 있기도 했다..

문 닫을 시간이 다되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이후부터는 다음에...

0123456789





Tag : 동유럽,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 유럽여행, 헝가리, 유럽>헝가리>부다페스트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11 부다페스트 (1)

Posted 2010. 10. 17. 21:26 by 카메란
부다페스트로 버스를 타고 가는 날...

버스 출발 시간이 7시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숙소에서 나왔다.

대략 3시간 걸려서 부다페스트에 도착!
하루 이용권을 끊어서, 지하철 타고 숙소로..

숙소에서 대략 정리하고 나와서
점심 먹으러 맥도날드로...

점심 먹고 나서 세체니 다리로 갔다..
세체니 다리를 건너서 버스(16번) 타고 부다 왕궁으로 갔다..

부다 왕궁을 겉에서 구경하고 근처의 마차시 성당으로 갔다..
들어갈까 했으나, 입장료가 만만치 않아서 그냥 패스했다..

이후부터는 다음에

012345



Tag : 동유럽, 부다페스트, 유럽여행, 헝가리, 유럽>헝가리>부다페스트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10 빈 (1)

Posted 2010. 10. 17. 00:42 by 카메란

먼저 쇤부른 궁전으로...

쇤부른 궁전을 구경하는데 날씨는 좋은데.. 너무 더워서
가뜩이나 넓은데 힘이 다 빠졌다..

구경을 마치고 점심 먹으러 맥도날드로 향했다..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한 후에,
이제 벨데베르상궁으로 구경하기 위해 나섰다..

그전에 교회와 H&M에 들렸다가 이제 진짜 출발..
벨데베르 상궁에는 클림트의 작품들이 있어서
그걸 보려고 왔다..
클림트의 작품을 감상한 후 나왔다.

일단 시민공원의 요한슈트라우스 동상을 구경하러 왔다...
이 다음부터는 거의 그냥 찍고 찍고 돌아다니기..

국회의사당, 시청사, 빈 대학, 무슨 교회에 들렸다..

다음은 저녁 먹으러....저녁은 버거킹..
저녁을 먹고 근처를 구경하다가..
자노니자노니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고 해서 하나 사먹었다..

그 다음은 어제 실패했던 도나우 전망 타워..
이번엔 일찍 갔기 때문에 충분히 올라갈 수 있었다..
아직 일몰을 보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위에서 시간을 보냈다..

위에서 수다 떨다가, 일몰을 보고 숙소로..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




Tag : 동유럽, , 오스트리아, 유럽여행, 유럽>오스트리아>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09 빈 (2)

Posted 2010. 10. 15. 22:36 by 카메란

저녁을 먹고 나와서 슈테판 대성당으로 향했다.
지붕에 모자이크가 있어서 신기했다.

대성당에서 나와서 호어 마르크트 앙커 시계를 구경하고,
그라벤 페스트 기념주를 봤다.

다음은 암호프 광장을 갔다가,
미하엘 광장으로...

다음은 구왕궁과 신왕궁을 구경했다.
근처에서 한국 가이드가 설명을 하길래 옆에서 몰래 들었다:)

근처의 시민 정원과 왕궁정원을 구경하고
국립 오페라 하우스로 향했다.

오페라 하우스에 오니 오페라를 보고 싶어졌다.
정장 입은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케른트너 거리를 지나 노이아 마르크트에 도착...
마지막으로 도나우 타워에 올라가기 위해서
메트로를 탔다.

역에서 내려서 숲을 지나가는데 주변이 많이 어두웠다...
타워에 도착하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문을 닫았다..
할 수 없이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숙소로...

01234567891011121314





Tag : 동유럽, , 오스트리아, 유럽여행, 유럽>오스트리아>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09 빈 (1)

Posted 2010. 10. 14. 21:32 by 카메란

프라하에서 빈으로 넘어가는 날..
버스를 타기 위해서 아침에 출발했다.

버스는 10시반쯤 프라하를 출발했다.
빈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았다.

버스에서 내려서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왔다.

제일 먼저 할 일은 부다페스트 가는 버스표를 구입하는 것
버스터미널에 가서 부다페스트 가는 버스비를 구입했다. 대충 20유로 좀 넘었다.

다음에 슈니첼을 먹기 위해서
책에 나와 있는 유명한 음식점으로 향했다.

슈니첼을 시켰는데, 이건 그냥 돈까스 였던 듯.....
음료수가 비싸서 음료수는 많이 못 시켜 먹어서..
좀 먹기에 힘들었다..

저녁 먹은 후부터는 다음에...




Tag : 동유럽, , 오스트리아, 유럽여행, 유럽>오스트리아>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08 프라하(1)

Posted 2010. 10. 13. 23:49 by 카메란
아침에 일어나서 프라하성으로 향했다.

처음 목적지는 성비투스 대성당.
줄이 길어서 꽤 오래 기다려야 될 줄 알았지만
그런대로 줄이 빨리 빠져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니 어느새 점심 때..
점심은 어제 먹었던 곳에 가서 또 해결했다.

다음은 스트라호프 수도원...
산을 올라가서 도착했는데 막상 별로 볼 것은 없었던 듯...
힘들어서 잠시 벤치에 앉아 쉬었다.

근처에 전망탑이 있어서 전망탑에 갔다..
전망탑에 올라가 주변 경치를 구경했다..

전망탑에 내려와서 걸어서 무슨 성당?에 갔다..
(이름을 제대로 안 적어놔서 모르겠네..)
거의 다와서 비도 와서 힘든데 더욱 힘들었다..

트램타고 시내의 기념품샵에 들려서 기념품 사고
숙소로 돌아갔다..

01



Tag : 동유럽, 유럽여행, 체코, 프라하, 유럽>체코>프라하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07 프라하(3)

Posted 2010. 10. 12. 19:23 by 카메란
프라하 국립 박물관 앞까지 갔다가
안에는 들어가지 않고 다시 길을 되돌아 갔다.

되돌아가는 길에 H&M이 보여서
안에 들어가서 뭐 살 거 없나 구경하였다.
결국에는 뭐 아무것도 안 사고 나왔다.

다시 숙소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고,
오전에 만났던 지인들과 맥주 한잔 하려고 나왔다.

점심을 먹었던 곳에서 벨벳 맥주를 한잔 시켰는데,
맛이 괜찮았다.

자리를 옮겨서 다른 곳에 가서 또 맥주 마시고,
야경을 보기 위해서 섬같은 곳으로 이동했다.
몇 번 사진 찌고, 국민극장 앞을 갔다가,
프라하 성의 야경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그 후 다시 숙소에 돌아왔다.

01



Tag : 동유럽, 유럽여행, 체코, 프라하, 유럽>체코>프라하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6-07 프라하(2)

Posted 2010. 10. 11. 23:58 by 카메란
점심을 먹고 카렐교로 향했다.

카렐교 중간에는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동상?이 있어서
사람들이 줄 서있었다..
나도 줄 서서 기다렸다고 만지면서 소원을 빌고 지나갔다:)

카렐교를 지나서 구시가지 광장으로 갔다.
구시가지 광장에는 틴성당과 천문시계가 있었다.

천문시계는 매 정각마다 볼게 있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다음 기회에 보기로 하고 지나갔다.

오스트리아 빈에 가는 버스표를 사기 위해
플로렌츠 역으로 가는 도중에 화약탑을 지나갔다.
플로렌츠 역에서 버스표를 구입하고 다시 길을 되돌아가서
천문시계로 향했다.

천문시계에 다시 온건 정각에 벌어지는 쇼를 보기 위해서이다.
정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니, 쇼?가 시작되었다.
쇼는 약 몇분간 계속 되었다..

그 후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01234567



Tag : 동유럽, 유럽여행, 체코, 프라하, 유럽>체코>프라하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 : 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