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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암스테르담 (2)

Posted 2010. 4. 18. 01:59 by 카메란
중앙역에서 트램 타고 하이네켄 체험장으로..

하이네켄 체험장은 정말 좋은 곳!
입장료가 15 유로였음에도 불구하고 후회가 남지 않는 곳이었다.

입장하면 팔에 감는 것과, 버튼 같은 것 2개를 주는데,
이 것들에 용도는 나중에 설명!
체험장 안에서 하이네켄 맥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맥주 시음도 할 수 있다.
또, 중간에 기념사진도 찍을 수도 있다.

처음에는 맥주 한잔은 그냥 주고,
나중에 좀 더 가다보면, 바 같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서 처음에 받은 버튼 같은 것 2개가 쓰이는 곳이다.
하나 당 맥주 한잔!

맥주 맛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맥주가 그냥 목에서 넘어가 버렸다.
너무 맛있어서 2잔인 게 아쉬울 정도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램브란트 집까지 걸어간 후,
메트로를 타고 숙소로..

숙소에서 저녁 식사 후, 야경 보러 마헤레 다리로..
하지만, 예상 외로 별로 볼 것이 없어서
중앙역 까지 걸어 간 후 다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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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럽 여행, 하이네켄 체험장, 유럽>네덜란드>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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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암스테르담 (1)

Posted 2010. 4. 18. 01:51 by 카메란

아침에 잔세스칸스에 가기 위해서 중앙역으로 향했다.

중앙역에서 koog-zaandijk 역까지 기차표를 구입 한 후
한 10분정도 기차를 타고 가서 내렸다.

내려서 안내 지도를 기계에서 얻고, 걸어 가기 시작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우산을 꺼냈다.

구경 시작!
처음에는 나막신 박물관과 치즈 박물관 구경했다.
나막신 박물관에서 시간 맞으면 직접 신 만드는 것도 볼 수 있다는데
아쉽게도 보지 못했다..

나와서 길을 따라 있는 풍차를 구경 하고,
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암스테르담역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차를 타려고 기다리는 데,
한국인 아줌마, 아저씨 부부를 만나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기차를 타고 암스테르담 중앙역으로 왔다.

중앙역 근처 인포메이션에서
비행기 타러 갈 아인트 호벤 공항 가는 법을 물어봤다.

너무나도 고맙게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다.

그 다음에는 이제 하이네켄 체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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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암스테르담 (2)

Posted 2010. 4. 18. 00:13 by 카메란
담 광장을 나와서 서교회 지나서
안네 프랑크의 집에 도착했다.

안네 프랑크의 집 앞에 줄이 길게 서 있었고,
우린 그냥 안에 들어가지 않고 지나쳤다.

트램을 타고 문트탑 근처에 도착했다.
문트탑이 어디인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이 오더니 어디 찾는지 물어봤다.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주더니 갑자기 홈리스라면서 돈 있으면 좀 달라고 하길래
안 된다고 하니 다행히도 그냥 갔다.

문트탑 구경 후 다시 트램을 타고 반 고흐 박물관에 도착했다.
입장료도 14유로 하고, 들어갈 때 검색대도 통과하고
뭔가 신기했다.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반 고흐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하지만 유명한 스태리 나잇이 없어서 실망했다..

기념품 샵에서 자석 2개 사고,
다시 트램타고 중앙역으로 와서 숙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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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암스테르담 (1)

Posted 2010. 4. 18. 00:06 by 카메란
아침에 일어나서 중앙역에서 암스테르담 가는 기차를 탑승했다.
약 3시간이 걸려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도착.

기차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기 위해 48hr 교통 패스를 구입했다.

메트로 타고 숙소 근처 역에서 내려서,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공중전화를 찾지 못해서 어떻게 전화할까 고민했다.
마침, 근처에서 와이파이가 잡혀서
스카이프로 전화했다.

픽업을 나오셔서 안내를 받아 숙소에 도착.
숙소에서 짐 정리 후 출발..

첫 목적지는 성니콜라스 성당.
중앙역에서 내려서 찾다가 처음에는 못 찾고 지나갔는데,
결국엔 찾음..

성당을 지나서 중국거리를 지나서 구교회도 지나서
담광장에 도착했다..

실망스럽게도 담광장의 왕궁이랑 신교회도 다 외부 공사 중이어서
별로 볼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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