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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런던 (2) ~ 2010-03-06 파리 (1)

Posted 2010. 4. 12. 20:31 by 카메란
Christ Church College 를 나와서
행선지를 정하지 않고 그냥 돌아다니다가
Science Museum을 발견해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예전 측정 기구나 이런 것들이 전시 되어 있었다.
간단히 보고 코치를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짐을 싸들고 나와서 파리 가는 유로라인 타는 시간이 남고 그래서
근처 Subway 가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유로라인을 탔다..

버스 타고 도버 해협 건너서 다시 또 한참을 달려서 파리에 도착할 예정!..

버스 타고 어느 정도 가더니.. 길에서 갑자기 차가 멈추더니
가지를 않았다..
알고 보니.. 바퀴에 펑크가 나서 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당황스러운건, 사람들을 내리게 해서 차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태우고 있다가, 버스 한 대씩 텀을 갖고 오더니, 사람들 일부를 태우고
어디로 가고 또 가고 하는 것이었다.

3 번 째 온 버스를 타고 출발했는데, 도버항에서 내리더니 또 무한대기..
한참을 기다리다 버스가 와서 그 버스를 타고, 여권 검사 도장 받고, 배에 올랐다..

배에 타니 버스에서 내리라고 해서, 내린 후에 안의 식당 같은 곳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엎드려서 자기 시작했다.





Tag : 도버, 런던, 영국, 유럽여행, 유로라인, 유럽>영국>런던>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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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런던 (1)

Posted 2010. 4. 12. 01:37 by 카메란
오늘은 런던을 나가는 날.
런던을 출발하기 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 갔다 오기로 결정했다.

옥스퍼드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Victoria Coach Station으로 가서 Oxford 대학교에 가는 coach 티켓을 구입했다.

코치 버스에 내려서 일단 information center에 들어가서
돌아가는 코치 시간을 알아보고..
점심 시간이 다 되서 점심 먹을 것 찾아보다가
길가의 버거킹에 들어가서 햄버거로 해결했다.

점심 식사 후의 제일 먼저 간 곳은
해리 포터 에서 나온 Christ Church College 이었다..

도착하고 보니 입장료가 4.5 파운드.. 약 8000원 정도?
순간 고민..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눈물을 머금고 입장...

안에 들어가서 보니..
왠지 익숙해 보이는 정원?뜰?이 보였다.
하지만 관광객은 안으로 들어가는게 금지!..
거기를 지나치고도
허무하게도 관광객은 입장 못하는 곳이 너무 많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금방 exit 에 도착..
뭔가 아쉬워서 다시 왔던 길을 돌아와서 걷다보니
아까 들어가지 못하게 했던 길이 이제는 들어갈 수 있어서
올라가봤더니 많이 보던 장소...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식당으로 나온 곳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직 식당으로 사용중이어서,
식사중일 때에는 관광객이 입장 못하는 것 이었다.

그렇게 좀 더 구경하다가 나왔다.
다음 일정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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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런던,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유럽여행, 유럽>영국>런던>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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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런던 (2)

Posted 2010. 4. 11. 20:05 by 카메란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도착!

들어가기 전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입장!

대영 박물관에는 로제타스톤과 람세스 2세 석상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들어가서 로제타 스톤은 확실히 봤는데..
람세스 2세 석상을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이 안나네;;

다음 행선지는 자연사 박물관이었다.
자연사 박물관을 가기 위해서
Holbon역에서 South Kensington 역까지 지하철 타고 이동!

자연사 박물관에 들어 가기 전 가방검사를 받았다.
입장료는 무료 이었던 듯.

처음에 공룡에 관한 테마로 한 부분을 구경 후,
사람에 대한 곳으로 이동하였다..
여러가지 착시를 체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곳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박물관 문 닫을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서 저녁을 해결 후,
야경을 보기 위해 숙소를 나가서
런던의 2층 버스를 타고 빅벤 근처에서 내렸다..

근처에서 야경 사진을 찍고, 타워브릿지까지 가려다가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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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대영박물관, 런던, 런던아이, 영국, 유럽여행, 유럽>영국>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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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런던 (1)

Posted 2010. 3. 27. 21:36 by 카메란
아침에 숙소 출발 해서 Pemlico 역으로 향했다.
역에서 1일권 을 구입해서 Tower Hill 역으로 출발!

역에서 내린 후, 먼저 보이는 런던 탑을 구경하고,
근처에 있는 타워브리지로 갔다.

타워브리지에서 사진 찍고 근처를 배회 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다.

사진을 찍고 나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위해 출발!
일단 mansion house 역 근처로 출발!

근처에서 점심 먹을 곳이 어디있나 헤매다가,
일식 음식점 몇군데도 보고 하다가
이탈리아 음식으로 결정!
들어가서 피자와 스파게티를 시켜서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근처의 St.Paul 을 밖에서 구경하고 패스

버스를 타고 대영박물관으로~!!
이 다음은 다음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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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런던 (2)

Posted 2010. 3. 26. 22:38 by 카메란

다음 방문지는 트라팔가 광장이었다.
트라팔가 광장에 도착하니 점심 시간 쯤이어서
근처 맥도날드로 향했다.
그전에 현금이 없었기에, ATM기에서 돈을 뽑고 갔다.

점심은 빅맥세트...///
점심 먹고 잠시 쉬기도 했다.

근처에 있는 내셔널 뮤지움으로 향했다..
내셔널 뮤지움에서 그림 감상!

구경 후 사진 찍고, 지도를 보니... 여기도 차이나 타운이 있었다.
차이나타운으로 고고..

하지만 도착하고 나니 별로 볼 것은 없어서..
바로 피카딜리서커스

처음에 이름을 들었을 땐 서커스 공연하는 데인 줄 알았으나
광장 같은 곳이었다..

간단히 구경하고 사진 찍고.. 중간에
Believe it or not! 박물관?이 있었지만..  비싸서 그냥 패스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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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런던 (1)

Posted 2010. 3. 25. 03:56 by 카메란
7시에 기상~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빵과 우유로 간단히 먹었다.
오늘은 숙소 근처 위주로 (걸어서) 돌아 볼 예정이다.

일단
웨스터민스터 수도원으로 향했다.
지도를 보고 찾아 찾아 도착!

웨스터민스터 수도원, 빅 벤, 국회의사당 모두 근처에 있어서
근처에서 계속 사진을 찍었다..

그 다음 목적지는 버킹엄 궁전 이었다..
11시에 한다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시간을 맞추어 갔다..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아 제대로 도착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는데.... 한참을 기다려봐도 뭔가 할 기미는 안 보이고 분위기가 이상했다...
그렇지만 그냥 계속 기다렸다.

중간에 근위병 같은 사람들이 행진하는데,
뭔가 생각외로 적었다..

기다렸다가 그냥 다른 곳으로 행했다.
가는 중간에,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분들이 마차 타고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경찰에게 물어보니.. 남아공인지 사우디인지 대통령?이 방문해서 환영행사?를 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은 다음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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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런던, 영국여행, 유럽여행, 유럽>영국>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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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Posted 2010. 3. 22. 01:35 by 카메란
먼저 영국 파운드로 환전하기 위해서 시내로 향했다.
시내 환전소에서 500 Kr를 환전했다.

그 다음 스톡홀름으로 가는 버스표를 사기 위해서
중앙역 내에 Pressbyrån에 가서 표를 샀다.(59 Kr)

한 시간 조금 넘게 버스를 타고 가니, 시티 터미널에 도착했다.

Skavsta 공항 가는 버스를 어디서 타는 줄 몰라서 헤매다가
터미널 내에서 버스 표 사는 곳을 찾아서 가는 버스표(89 Kr)를 샀다.

거기서도, 한 시간 정도 버스를 더 타고 가서
작은 Skavsta 공항에 도착했다.

Ryan Air 비행기표는 각자 알아서 출력해 와야 하는 시스템이라서
미리 출력해 온 비행기표를 들고 왔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EU 국가 사람 아니면, 타기 전이 Visa Check를
꼭 받아야 한다. 그래서 카운터에서 도장을 받았다.

그 다음에 저녁을 먹어야 되서, 공항 내 작은 매점에서
빵과 우유, 초코바를 사다가 저녁으로 해결했다.

져녁을 먹고,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짐 체크를 받았다. 저가항공이라
(추가비를 안내면)무조건 가방 1개만 기내로 반입할 수 있었다.
카메라 가방이라던지 노트북 가방 이런것 다 추가로 안된다네..ㅜㅜ
그래서.. 카메라 가방은 백팩에 잘 쑤셔 넣어서 들어갔다.

들어가서 심사 받고..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

약 2시간여의 비행을 끝내고 London Stenstad 공항에 도착!
공항 도착 후 입국 심사 받았다..
며칠 머물것인지. 그 다음에 어디로 갈것인지.. 기타 등등 질문에 답을 하고 통과!

심사 까지 마치고 나니 시간이 대략 12시가 다 되어갔다.
그 다음에 이제 런던 시내를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데스크 같은데 가서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을 물어보니
버스!!!

그래서 버스표를 사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약 한시간 넘게 가니.. Victory coach station에 도착하였다.

이제부터 할 일은 민박집 찾아가기!!!!

여기서 부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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