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여행.../2010년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여행'


22 POSTS

  1. 2010.04.18 2010-03-14 아인트호벤 (1)
  2. 2010.04.18 2010-03-13 암스테르담 (2)
  3. 2010.04.18 2010-03-13 암스테르담 (1)
  4. 2010.04.18 2010-03-12 암스테르담 (2)
  5. 2010.04.18 2010-03-12 암스테르담 (1)
  6. 2010.04.17 2010-03-11 브뤼셀, 브뤼헤 (1)
  7. 2010.04.17 2010-03-10 브뤼셀 (2)
  8. 2010.04.16 2010-03-10 브뤼셀 (1)
  9. 2010.04.16 2010-03-09 파리, 브리쉘 (1)
  10. 2010.04.14 2010-03-08 파리 (1)

2010-03-14 아인트호벤 (1)

Posted 2010. 4. 18. 02:03 by 카메란
비행기 타기 위해 아인트호벤 공항으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아인트호벤 까지 가는
기차표 구입하는데 예상외로 비싸서 흠칫.

1시간 반 정도 가서 아인트호벤 중앙역에 도착.
역에서 공항까지는 버스로.

버스 티켓을 구입후 버스를 타니 약 20분 정도 가서 도착!

공항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비행기 시간까지 기다린 후 비행기 타고 돌아갔다!.

시간이 좀 부족해서, 아인트호벤 구경을 못 한게 아쉬웠다.



Tag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유럽여행, 유럽>네덜란드>아인트호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3 암스테르담 (2)

Posted 2010. 4. 18. 01:59 by 카메란
중앙역에서 트램 타고 하이네켄 체험장으로..

하이네켄 체험장은 정말 좋은 곳!
입장료가 15 유로였음에도 불구하고 후회가 남지 않는 곳이었다.

입장하면 팔에 감는 것과, 버튼 같은 것 2개를 주는데,
이 것들에 용도는 나중에 설명!
체험장 안에서 하이네켄 맥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맥주 시음도 할 수 있다.
또, 중간에 기념사진도 찍을 수도 있다.

처음에는 맥주 한잔은 그냥 주고,
나중에 좀 더 가다보면, 바 같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서 처음에 받은 버튼 같은 것 2개가 쓰이는 곳이다.
하나 당 맥주 한잔!

맥주 맛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맥주가 그냥 목에서 넘어가 버렸다.
너무 맛있어서 2잔인 게 아쉬울 정도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램브란트 집까지 걸어간 후,
메트로를 타고 숙소로..

숙소에서 저녁 식사 후, 야경 보러 마헤레 다리로..
하지만, 예상 외로 별로 볼 것이 없어서
중앙역 까지 걸어 간 후 다시 숙소로...

01



Tag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럽 여행, 하이네켄 체험장, 유럽>네덜란드>암스테르담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3 암스테르담 (1)

Posted 2010. 4. 18. 01:51 by 카메란

아침에 잔세스칸스에 가기 위해서 중앙역으로 향했다.

중앙역에서 koog-zaandijk 역까지 기차표를 구입 한 후
한 10분정도 기차를 타고 가서 내렸다.

내려서 안내 지도를 기계에서 얻고, 걸어 가기 시작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우산을 꺼냈다.

구경 시작!
처음에는 나막신 박물관과 치즈 박물관 구경했다.
나막신 박물관에서 시간 맞으면 직접 신 만드는 것도 볼 수 있다는데
아쉽게도 보지 못했다..

나와서 길을 따라 있는 풍차를 구경 하고,
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암스테르담역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차를 타려고 기다리는 데,
한국인 아줌마, 아저씨 부부를 만나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기차를 타고 암스테르담 중앙역으로 왔다.

중앙역 근처 인포메이션에서
비행기 타러 갈 아인트 호벤 공항 가는 법을 물어봤다.

너무나도 고맙게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다.

그 다음에는 이제 하이네켄 체험장으로..

012




Tag : 네덜란드, 유럽 여행, 잔세스칸스, 유럽>네덜란드>암스테르담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2 암스테르담 (2)

Posted 2010. 4. 18. 00:13 by 카메란
담 광장을 나와서 서교회 지나서
안네 프랑크의 집에 도착했다.

안네 프랑크의 집 앞에 줄이 길게 서 있었고,
우린 그냥 안에 들어가지 않고 지나쳤다.

트램을 타고 문트탑 근처에 도착했다.
문트탑이 어디인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이 오더니 어디 찾는지 물어봤다.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주더니 갑자기 홈리스라면서 돈 있으면 좀 달라고 하길래
안 된다고 하니 다행히도 그냥 갔다.

문트탑 구경 후 다시 트램을 타고 반 고흐 박물관에 도착했다.
입장료도 14유로 하고, 들어갈 때 검색대도 통과하고
뭔가 신기했다.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반 고흐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하지만 유명한 스태리 나잇이 없어서 실망했다..

기념품 샵에서 자석 2개 사고,
다시 트램타고 중앙역으로 와서 숙소로 갔다.




Tag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럽 여행, 유럽>네덜란드>암스테르담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2 암스테르담 (1)

Posted 2010. 4. 18. 00:06 by 카메란
아침에 일어나서 중앙역에서 암스테르담 가는 기차를 탑승했다.
약 3시간이 걸려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도착.

기차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기 위해 48hr 교통 패스를 구입했다.

메트로 타고 숙소 근처 역에서 내려서,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공중전화를 찾지 못해서 어떻게 전화할까 고민했다.
마침, 근처에서 와이파이가 잡혀서
스카이프로 전화했다.

픽업을 나오셔서 안내를 받아 숙소에 도착.
숙소에서 짐 정리 후 출발..

첫 목적지는 성니콜라스 성당.
중앙역에서 내려서 찾다가 처음에는 못 찾고 지나갔는데,
결국엔 찾음..

성당을 지나서 중국거리를 지나서 구교회도 지나서
담광장에 도착했다..

실망스럽게도 담광장의 왕궁이랑 신교회도 다 외부 공사 중이어서
별로 볼 것이 없었다.

01





Tag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럽 여행, 유럽>네덜란드>암스테르담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1 브뤼셀, 브뤼헤 (1)

Posted 2010. 4. 17. 23:58 by 카메란
오늘은 브뤼헤를 다녀올 예정.
어제 끊어 놓은 기차표로, 9시 27분에 중앙역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
약 1시간 정도 가서 도착.

구세주 대성당을 구경하고, 마르크트 광장 근처를 구경했다.
점심은 Q 버거에 들어가서 해결.

점심 먹고 지도에서 보니 풍차가 있길래, 풍차를 구경하러 갔다.
풍차를 구경하고 베긴회 수도원을 지나 사랑의 호수를 구경했다.

구경이 끝나고, 역에 가서 기차를 기다렸다가,
14시 30분 쯤에 브뤼셀 가는 기차를 타서, 3시 반쯤 도착했다.

브뤼셀 역에서 암스테르담 가는 기차표를 구매하고,
나와서 오줌 누는 소녀상 구경하고,
오줌 누는 소년상도 보러 다시 갔다.

그런 후에 배회하다가, 까르푸 엑스프레스에서 호가든 1병을 구입했다.
숙소에 도착해서, 호가든 마시고 야경 보러 나갔다.

야경 구경하고 초콜릿 구매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012







Tag : 벨기에, 브뤼헤, 유럽여행, 유럽>벨기에>브뤼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0 브뤼셀 (2)

Posted 2010. 4. 17. 02:00 by 카메란

중앙역을 나와 가장 먼저 간 곳은 성 미셀 대성당.
가볍게 지나가고 그다음 목적지는 그랑 플라스..

그랑플라스 근처에 도착 한 후..
벨기에서 유명한 와플을 먹어야지 하고.
근처에 와플을 파는 가게에 가서
초코 와플을 샀는데.. 완전 초코 범벅이었다....
한 반쯤 먹으니 그 이상부터는 먹는게 곤욕..
겨우 다 먹고 그랑플라스 주변 구경..

왕립 모네 극장 앞에서 좀 쉬다가...
성 카트린 교회를 지나..
오줌 누는 소년 상을 보러 갔다.

도착하고 보니.. 너무 작은 크기에 실망..
안내문을 보니.. 내일 복장이 또 바뀐다고 해서.. 또 와야 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

오줌 누는 소년 상 근처에 도착하여
사람들이 많이 사 먹는 것 같은 와플 가게에서
이번엔 딸기 쵸코 생크림 와플을 사 먹었는데..
이 와플도 역시 한 반 먹으니 질리기 시작..

그 다음은 숙소로!

012




Tag : 벨기에, 브뤼셀, 유럽여행, 유럽>벨기에>브뤼셀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10 브뤼셀 (1)

Posted 2010. 4. 16. 20:40 by 카메란
유스 호스텔에서 나와
노트르담 드 라 샤펠 구경을 하고
그랑사블롱을 가는 길에 헤매고 헤매다가
노트르담 뒤 사블롱 교회에 도착..

근처에 있는 프티 사블롱도 구경하고,
이제 왕궁으로 가려고 했는데,, 또 헤맸다...

알고보니 지하철로 두 정거장 벗어난 곳에 도착해 있었다..
이번엔 지하철 길대로 가서.. 헤매지 않고 왕궁 도착..
왕궁을 지나 이제 팔레 데 보자르를 지나 중앙역에 도착.

내일 브루게 가는 기차표를 사기 위해서,
중앙역에서 기계로 갔는데 결제 방법이 없어서
창구로 갔다..

창구가서 얘기를 하니,
직원이 유스이면 이게 더 좋다고 하면서 고 패스를 알려줬다.
브루게 왕복 기차비가 2명에 56유로인데,

고패스는 10번 쓸 수 있는데 50유로라고 하는 것이어서
그걸로 결정했다.

기차표를 사고는 다음에.

012



Tag : 벨기에, 브뤼셀, 유럽여행, 유럽>벨기에>브뤼셀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09 파리, 브리쉘 (1)

Posted 2010. 4. 16. 20:31 by 카메란
오늘은 몽빠르나스 지역으로 출발.
가보니 근데 별로 볼 것은 많지 않았다.

먼저 몽빠르나스 타워를 지났고, 주위를 걸어다니다가
맥도날드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도 브뤼셀로 가는 기차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에펠탑을 한번 더 가기로 했다.

갈 때도 일부러 걸어서 가기로 결정.
뤽생베르드 공원을 지나서 팡테옹을 지나
앵발리드를 지나서 에펠탑에 도착..

이번엔 에펠탑을 지나서 사요 궁전까지 걸어갔다.
그 다음은 북역으로..

북역에서 저녁거리로 바게트 빵과 크라상을 사고 티켓을 뽑았다.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서 탈리스 기차를 타고 브뤼셀 도착!

브뤼셀에서 유스 호스텔을 찾아가는데, 주변이 어두워서
길 찾는데 고생 좀 했다.



Tag : 벨기에, 브뤼셀,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2010-03-08 파리 (1)

Posted 2010. 4. 14. 19:22 by 카메란
오늘은 몽마르트 언덕으로..
일일권을 끊고 메트로를 타고 몽마르트 언덕으로 향했다.

역에서 내려서 걷다보니 언덕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가 있었다..
돈을 내고 타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안 타려고 했는데,
왠지 일일권을 넣고도 될 것 같아서 일일권을 집어 넣으니,
통과가 되어서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갔다.

올라가서 얼마 걷지 않아서 샤크레 사원이 보였다..
샤크레 사원 안에도 한번 들어가서 구경 후 나왔다.
나와서 이제 개선문을 향해 출발..

개선문까지는 역시 메트로 이용.
개선문은 차도 중앙에 있어서.. 근처에서만 사진찍고..
점심 먹으로 이동!

오늘 점심도 역시 맥도날드......

점심 먹은 후에는 그 유명한 샹젤리제 거리를 걸었다..
근데 느낌은 왠지 강남...ㅋㅋ
그 후 콩코르드 광장 도착..

그 다음엔 마들렌 교회, 앵벌리드를 지나쳐서
낮의 에펠탑을 보기 위해서 에펠탑을 향했다.

에펠탑을 도착하고 난 후의 느낌은,, 야경이 더 멋있다는 것?
그리고 주변에 왜케 에펠탑 모형을 팔아 대는 사람이 많은지..
또, 열심히 실로 손에다가 뭘 만들어주려는 사람도 많은지..
우리야 다 무시했지만...

근처 의자에서 쉬다가 이제 숙소로..

012








Tag : 유럽여행, 파리, 프랑스, 유럽>프랑스>파리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