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북경 여행 때 갔던 음식점 4 - 하궁(夏宮)

Posted 2007. 11. 10. 16:38 by 카메란
이번에는,

약간 고급 음식점.

하궁(夏宮)이다.

위치는 국무(國贸)역 근처의 호텔 건물에 있었던 듯

위치를 머물렀던 호텔 front 에다가 물어서 갔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우리는 시킨 음식들 사진.


맛은 그럭저럭.

근데 중국에서 갔던 음식점 들에 비해 비싼 편인듯.



Tag : 夏宮,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하궁, 중국>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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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만리장성 올라 가기 전에

갔던 음식점..

한국 음식점이다.

유원가든은(游园餐厅)

덕성문(德腥门) 북쪽에서

만리장성(팔달령八达岭) 가는 버스 타고

목적지 팔달령(八达岭) 에서 내리면

근처에 바로 보이는 음식점이다.

전경사진이다.

무려 간판도 한글로 써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주인 분께서 한국말을 하신다.!!!

따라서 주문하기가 너무 편하다..

시킨 메뉴는 비냉.
맛은.. 뭐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지만. 먹을만했던 듯.

주인 분께서 한국말을 하시기 때문에, 이것저것 물어보기가 편해서 좋은 음식점.



Tag : 游园餐厅, 만리장성,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유원가든, 팔달령, 중국>북경>만리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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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오리 전문점.

베이징에도 전취덕(全聚德)이 분점이 몇개 있다

본점은 전문(前門?)역 근처에 있지만

간 곳은 화평문(和平門?)역 근처에 있는 분점.


위의 사진처럼 생겼다.

저녁에 가 본 결과

사람이 많아서 30분이상 기다려야 된다.

들어가면 사람 수를 말하면

번호표를 준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번호가 불릴 때까지 기다리면 오케이.

자신의 테이블로 안내해주면


우리가 시킨 것은 오리 한마리 + 음료수

기다리다 보면 요리사가 오리를 갖고 와서 직접 잘라주고 테이블에 올려준다.

위 사진이 음식이 나온 사진인데.

먹는 방법은.. 처음에 종업원이 하나씩 시범을 보여줘서 알았다..

사진의 가까운 접시에 하나 올라와 있는것 처럼 싸 먹으면 OK

대충 싸먹는거에 위의 꺼먼 양념을 바른 후에 고기 올리고 저 양념 옆에 있는 것까지 싸서

먹으면 오케이.

위의 사진은 음료수..

미지근해서 별로 안 좋았다.

베이징 카오야(북경 오리) 의 맛은 괜찮았다.

단지 그 까만 양념의 맛이 강해서.. 그것 말고는 맛있었다.




Tag : 全聚德,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전취덕, 카오야, 중국>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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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전취덕 가려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주변의 가까운 음식점을 찾다가 찾은 곳

위치는 화평문(和平門?)역 근처.

특이한 점은

문의 직원이 한복을 입고 있다는 것.

아마 한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어서 그런 것 같다.

메뉴도 한글로 작성되어 있어서 주문하기도 편하다.

다만 틀린 말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

우리가 시킨 것은

불고기 덮밥과 힘줄 어쩌구 저쩌구.



맛은 약간 느끼.

하지만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양은 많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메뉴도 한글로 되어 있고, 한식이라 먹기엔 부담이 없지만

직원들이 외국어를 잘 못해서... 물 달라고 할 때 고생했다.



Tag :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삼천리불고기, 화평문역, 중국>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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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8일 ~ 2007년 8월 21일

Posted 2007. 9. 16. 10:08 by 카메란

첫 중국 여행...

그 동안은 일본에만 가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뭔가 딴 데를 가고 싶었기 때문에..

딴 데를 찾다가;;

결정한 곳은 북경!!!

멤버도 정말 순식간에 정해져서 고고싱 되어버렸다..

가본 후 생각..

1. 그 동안은 길을 잘 모르겠으면... 지도를 더 자세히 보거나 그런데;;

    이번에는 행인들에게 물어봤다....

    이 것이 좀 더 빠른듯.. 근데 문제는 잘 못 가르쳐 주는 사람이 가끔 있어서;;;

2. 이번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언어가 안 통해도 길은 물어볼 수 있다는 것.

    중국어를 모르지만 길 물어보고 뭐 이런것 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다-.-

    조금 답답할 뿐;;

3. 중국에서는 무단 횡단이 생활화인듯?;;

    큰 길에서도 무단 횡단 하고 + 차들도 횡단 보도가 푸른 신호인데도

    그냥 지나가고.-...

    음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4. 중국 식당에서는 물을 잘 안 준다..

    물을 줘도 미지근한 물..

    대부분은 그냥 물 값을 차지 하는듯..

-----

이렇게 해서 내가 가 본 국가도 하나 또 늘었다..

다음에 기회 되면 중국의 상해나 동남아시아 쪽 갈듯??

언제 가게 될려나??




Tag :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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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1일 (2)

Posted 2007. 9. 16. 00:35 by 카메란
호텔 체크 아웃 고고싱..

짐 정리 하고 잊고 가는 것 없는지

확인의 확인 또하고.. 체크 아웃 ㄱㄳ

뭐 그냥 체크 아웃 하는데 놀라운점은;;

호텔에서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 했던 것에 대한

요금도 있었다.-;;

다해서 돈은 얼마 안 됐지만..

수신자 부담으로 한 거였는데 왜 돈 내지?;;

이전에는 안 냈는데;;

뭐 여튼간에 짐을 바리바리 싸서 공항으로 출발..

버스 내렸던데 건너편에 갔더니.. 뭔가 아닌 듯;

지나가는 사람한테 또 물었더니 좀 더 올라가라는 듯;;

그래서 올라가서 정류장에 있는데;;; 뭔가 아닌듯;;

우리가 타려는 버스가 리스트에 없었다;;

거기 정류장에 서있던 여자분에게 다시 물어보기려 결정

물어봤더니 여기가 아니라는 듯..

그래서 서단(西单) 이라고 쓰여진 글씨를 보여주니

맞다는 듯..


뭔가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영어 표현이 잘 생각 안 나는지

뭔가를 말할려다 말고..답답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는게 은근히 귀여웠다-.-;


ㅋ 암튼 그렇게 들은대로..

서단(西单) 역으로 고고싱...

결론은 호텔 근처로 다시 돌아가서 지하철 탔다-.-;

서단(西单) 역에서 내려서는 또 물어물어서 버스 타고 공항으로..

공항에서는 아직 보딩 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앉아서 좀 졸기도 하고;;;

이러면서 시간 보내다 비행기 타고 집으로..



---
이로써 여행은 끝;



Tag :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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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1일 (1)

Posted 2007. 9. 16. 00:34 by 카메란

마지막날;;

오늘의 일정..

옹화궁(雍和宮), 공항, 컴백홈-

옹화궁(雍和宮)은 티베트 불교 사원!!

....


옹화궁(雍和宮) 가는 법은 간단..

그냥 지하철 옹화궁(雍和宮) 역에서 걸어가면 끝;;

-----

표를 끊고..

표가 정말 특이하게 생겨서 ...

신기했다..

표가 씨디 라니.

시디 아래쪽에

바코드가 있어서..

입장할 때 그 바코드를 찍는 듯

-----

일단 들어가자마자 향 연기가 마구 피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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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에 들어가서 보니..

겉 모양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ㅠㅠ















-----
다니다가 중간 중간에 이게 있던데..


사람들이 이걸 많이 돌리길래..

나도 따라서 돌렸다;;

음.. 이 앞에 =.= 뭔가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지나갔다-.-;

-----

제일 안쪽에 있던 건물인데..

이게 엄청나게 높았다..

게다가 이 안에 들어져 있는..

미륵불 높이가 약 건물 3층 높이 정도 였다..

오... 들어  갔는데;;

다리밖에 안 보이는 상황..

너무 놀라울 정도로 ..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찍지 말라고 써있으니.. 안 찍었다;;

그렇게 제일 안쪽까지 들어갔다가

나와서..체크아웃 하러 호텔로 고고싱;;



Tag :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옹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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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0일 (4)

Posted 2007. 9. 15. 22:43 by 카메란

우리의 목표 음식점은;;

하궁(夏宮)...

위치를 잘 몰라서...

호텔 front 에 가서 물어보기로 결정;;

영어를 잘하는 데는 거기였으므로;;

가서 물어봤더니;;

왜 가냐고 물어봐서 순간 당황-.-;;

우리가 추측한 이 질문의 이유는 다음에;;

아무튼 그렇게 해서 어느 호텔 안쪽에 있다고 알려줘서

그리로 고고싱;;

그래서 도착한 결과


음.. 너무 분위기가 고급 레스토랑이었다;;

우리 복장은 완전 편한 복장-.-;

들어가려니 고민 됐다-.;

그래도 모 어쩔 수 없이 고고싱;-.-;

일단 안에 들어가서 앉았다-.-;;

메뉴판을 받고 보는데

딤섬(点心)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온건데;;

없는 것 같아서-.-;;;

물어봤다-.-(중국어는 하나도 못 하는 관계로 영어로..;;)

난 중국인이 하는 영어는 잘 못 알아들었는데;;

친구가 들어서 말해준 바에 의하면

lunch 에만 된다는 듯;;

쥐쥐..


메뉴를 봐도 모르겠다-.-;;

더 쥐쥐;;

결론은 그냥 물어보자-.-;

그래서 뭐가 인기 있는 메뉴인지 물었더니;;

fish라고 했나;;; 암튼 해산물 쪽이 인기 있다고 해서

거기서 2개 시키고..

beef 에서 하나 시켰던 듯;;
















아 여기다가 구실차 였나

암튼 여러 개의 열매가 들어간 차를 마셨다..

음 근데 아는 건 대추밖에 없었던 듯//

개인적으로 향이 맘에 들어서 많이 마셨던 듯;;


참고로

차를 적당히 마셨다 싶으면 종업원이 와서

주둥이가 긴 걸로 뜨거운 물을 더 따라 준다;;


음 음식의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듯..

사진 아래의 왼쪽 것 만 좀 그랬고 나머지는 괜찮았다;;

아무튼 그렇게 얼른 먹고... 나서..

나오기 전에;;

그나마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축구선수 닮아서-.-;;

막 얘기를 했는데;;

내 영어 발음이 이상한지-.- 잘 못 알아 듣는 것 같았다-.-;;

이런.=.=;;

.....
.
.
.
.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다시 호텔로-.-



Tag :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하궁, 중국>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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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0일 (3)

Posted 2007. 9. 15. 22:42 by 카메란

만리장성 내려가기!!!

막상 내려가려니 이것도 막막했다-.-;;

일단 대충 표지판 따라따라 서 고고싱;;

근데 문제는 중간중간마다;;

표지판이 헷갈린다는 것-.-;;

그래도 일단 고고싱;;

계속 고고싱-.-;

그러다가 이건 왠지 올라 오면서 봤던 길이랑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지도랑도 뭔가 다른 것 같기도 해서;-.-;;

어쩌지 어쩌지 패닉 상태 대략 10초 정도-.-;;

결론은 물어보자!!!;;;

그래서 중국인사람한테 Excuse me.. 라고 말을

걸었는데..

..
.
.
씹혔다-.-;

젠장...누가 잡아가나-.-;;

아무튼 그래서 재시도 결과;;;

그럭저럭 맞게 내려 온 것 이었다.

그래서 계속 아래로 아래로..

그래서 대충 평지이다.. 라고 생각햇는데

나가는 쪽을 몰랐다-.-;

그래서 이번엔 공안?처럼

생기신 분에게 물었더니;;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웠다;ㅋ

그렇게 해서 내려왔더니..

이번엔 이상한 광장에

공안 같은 분들이 둘러싸서 뭔가를 기다리는 듯한

느낌..

잠시 기다리니 왠 검은 차들이 몇대 들어오더니;;

외국인 들이 내렸다...

뭔가 중요한 분들이신듯;

음 잠시 구경하고...

우리 갈길로//

우리의 갈길은 호텔!!!

호텔 간 다음에 저녁 먹으로!!!

역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저녁 부터는 다음에;;

...




Tag : 만리장성,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팔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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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0일 (2)

Posted 2007. 9. 15. 22:41 by 카메란

점심은..

내리자 마자 보이는 식당으로 고고싱..

식당 간판에 한글로 되어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니 한국말로 주문하는 분위기;;

순간 당황;;

그래도 역시 한국어가 들리니 맘이 편했다..

메뉴판을 보니 한국음식 천지-

난 비냉을 시켰다..

비냉이 나왔는데 순간 당황..

보고 쫄면인줄 알았다;-.-;

문제의 음식..

맛을 보니 그럭저럭 괜찮았다;;

계산하면서 주인 아저씨한테 만리장성 에 대해 이것 저것 물었다;;

[한국말로..]


나와서 덥기도 하고 해서;;

그냥 케이블 카 타고 올라가기로 결정!!


친절한 표지판을 따라서 고고싱



매표소에서 케이블카 편도 + 입장권 85元주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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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케이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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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카를 타는 시간은 대력 n 분 (n<=5) 정도 였다..

가끔 급 올라가는 구간이 있어서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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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올라가는 사람들 봐라;;

만리장성에 진짜 사람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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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되지 않아서 도착!!!

난 여기가 정상 인줄 알았으나-.-;

케이블 카 에서 내려서 나와서

입장권 내고 좀 더 들어가니

peak 하고 화살표가 또 있네...-.-


음 온 김에 올라가야지 하고 올라가는데;;

경사가 은근히 심해서;;; 올라가는데 힘들었다-.;

사람은 왜케 많은지;;

근데 게다가 한국 사람은 왜케 많어;;

군데군데 한국말;;

ㅋㅋ 친숙한 분위기;;






























꼭대기에 올라가니;;

사진 찍어주고 돈 받는 장사중=-.-

돈 아깝기 때문에 저런 건 패스;;-.-;;

그렇게 꼭대기 찍고 아래로 아래로;;

이때 그냥 케이블카 타고 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걸어내려가자-.-;;

걸어 내려간 후부터는 담으로



Tag : 만리장성, 베이징여행, 북경여행, 팔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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